안녕하세요~ 엔썸 시스템창호 담당 정유석 과장입니다. 10년 전 창호를 처음 시작했을 때, 현장 영업, 관리 겸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느낀것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쪽 지역으로 내려갈수록 대기업 이중창을 많이 선호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창호의 중요성에 대해 인터넷에 여러 후기와 정보글이 올라오면서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었죠.

(미세 먼지 하나 없이 날씨가 너무 좋죠? 얻어 걸린 사진이지만 구름이 너무 멋지게 잘 나왔습니다.)

건축주분들은 집을 짓고 사시면서 가장 크게 피부에 와닿는 곳이 창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의 뜨거운 여름과 차가운 겨울을 버텨야 하기 때문이죠.

창호 시공 과정중 마지막 단계인 방충망 설치 및 창호 조절 작업 날에는 건축주분들이 실제로 창호를 사용하기 전이라 피드백을 받기 어렵지만, 입주하고 1~2년뒤 점검 차 방문을 드리면 대부분 건축주분은 큰 돈을 지불한 만큼 선택에 후회가 없다고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이 짧은 시간에 건축주분들...